교보생명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포용적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금융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이를 올해 주요 경영 과제로 설정하고 사회적 책임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보험의 완전 가입부터 완전 유지, 신속한 보험금 지급 등 전 과정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 교보생명은 보험 사업 전반에서 포용금융을 실행하고 있다. 상부상조·이웃사랑이라는 생명보험의 본질을 지키겠다는 취지다. 교보생명은 장애인 전용 암·건강보험 ‘교보 곰두리 보장보험(무배당)’을 판매 중이며 병력자 등 다양한 고객군으로 상품 영역을 넓혀 누구나 보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립준비청년에게 이자 혜택을 주는 ‘교보 청년 저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19∼29세 자립준비청년이 가입할 수 있으며 5년간 연 5%의 확정금리를 제공한다. 보험료 납부가 종료되는 6년 차부터 만기까지는 공시이율에 매년 1%의 자립 지원 보너스를 지급한다. 종합검진 서비스, 심리상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