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경영권 확보를 추진 중인 영풍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업계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일 한국거래소 데이터마켓플레이스에 따르면 영풍의 PBR은 0.29배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805곳 중 75번째로 낮습니다. 시가총액이 장부상 자산 가치의 30%에도 못 미치는 수치로, 인수 대상인 고려아연(3.67배)과 비교하면 13배 가까운 격차입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3월 공시된 사업보고서 기준 영풍의 임원 태그: #배당뉴스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