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앞서 시장에 약속했던 창립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 어제(13일) 변경상장을 기점으로 주식시장에 최종 반영됐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이번 절차의 완료로 셀트리온 총 발행 주식수의 약 4%가 영구 소멸됨에 따라 셀트리온뿐 아니라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 공식 마무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주주들은 실질적 주당 가치 상승의 효과를 누릴 전망입니다. 이번에 소각된 911만주는 셀트리 태그: #배당뉴스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