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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PBR 0.7배’ 상승여력 충분…배당성향 3년 연속 40% 넘어 [스타즈IR]

마켓시그널 국내증시 교보증권 ‘PBR 0.7배’ 상승여력 충분…배당성향 3년 연속 40% 넘어 ■애널리스트 뷰최대주주 배당 대신 성장에 투자자본여력·수익성 동시 개선 성과 변수연 기자 입력2026-04-19 17:34 교보증권 증권가에서는 교보증권의 주가가 경쟁사 대비 저평가된 상태로 보고 있다. 실제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7배로 1배를 밑돌고 있다. 다만 실적 개선과 자본 확충이 이어지면서 수익성 회복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기에 안정적인 주주환원 정책까지 더해지며 기업가치 상승 기대도 커지고 있다.19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2021년부터 차등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최대주주가 4년 연속 무배당을 결정하면서 배당 재원을 소액주주 환원과 미래 성장 투자에 집중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대주주 몫을 줄이는 대신 소액주주와 기업 성장에 재원을 재배분하는 방식으로, 자본 배분 전략 차원에서 주주환원을 설계한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