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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일렉트로닉스, 약 3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주주가치 제고 강화

PS일렉트로닉스가 약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 회사는 2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55만3454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소각되는 주식은 기존에 취득해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으로,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며, 총 소각 금액은 29억9999만8335원이다. 주식 소각은 오는 27일 진행될 예정이며, 발행 주식 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에는 변동이 없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