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이 핵심사업의 고부가가치화, 소형모듈원자로(SMR),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 등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21일 우진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에도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따라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부각되고 있는 SMR 관련 기술 개발과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국책과제를 통해 SMR 내 핵심 계측기기 및 부품을 타깃으로 한 연구개발을 수행하며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