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디지털대성 경영진이 연이어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희선 대표이사는 최근 장내에서 자사주 1만2616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김 대표는 지난 1월에도 4만288주를 취득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매입 규모는 총 5만2,904주, 약 4억877만 원 수준이다. 이와 별도로 김인규 부회장과 이돈구 부사장 역시 지난해 12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