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4대 금융지주의 1분기 실적 시즌 시작이 다가왔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가계대출이 축소됐는데도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이 이어질 전망인데요. 호실적에 힘입어 주주환원 확대 기조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고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오는 23일,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은 24일에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4대 금융지주의 1분기 예상 당기순이익은 5조3,178억 원으로 집계 태그: #배당뉴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