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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 올해 실적 회복 통해 예년 수준 배당 할 수 있도록 노력"

SK텔레콤이 올해 실적 회복을 통해서 예년 수준의 배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석 SKT CFO(최고재무책임자)는 7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1분기 배당은 예년 수준인 830원으로 재개했다"면서 "그간 양해하고 기다려 주신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박 CFO는 "올해에도 실적 회복을 통해 배당 또한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예년 수준의 배당을 실행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