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주요 임원들의 자사주 수익률이 최대 40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기임원 5명이 보유한 자사주의 평가금액은 지난 29일 종가 기준 총 1천12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은 보유 주식 평가액이 약 334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차익은 236억원, 수익률은 241%를 기록했습니다. 차선용 사장은 수익률이 4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