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휴온스랩 주식 보유한 윤성태 회장 일가…합병 후 '일거양득'[기로의상장사]

휴온스글로벌이 비상장 바이오 자회사 휴온스랩을 또 다른 자회사인 휴온스에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윤성태 회장 일가는 현재 휴온스랩 지분을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에 합병 후 휴온스랩의 상장 프리미엄과 배당 수익까지 얻게 될 전망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온스글로벌은 지난달 18일 자회사 휴온스랩이 코스닥 상장사 휴온스와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 비율은 1대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