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이오가 오는 1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손 보전을 위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상정한다. 10일 인바이오에 따르면 이번 안건은 대규모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향후 자사주 매입 및 배당 가능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상법상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초과 범위 내에서 감액할 수 있다. 이는 최근 상장사들이 주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