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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한 은행株, 하반기에는 방파제로[클릭 e종목]

올해 상반기 은행주는 뒷걸음질 치지는 않았지만, 상승률은 코스피 대비 크게 부진했다. 하지만 은행주의 총주주환원율은 여전히 매우 높고, 실적도 준수하다. 불확실성이 커지는 투자 환경 속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파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BNK투자증권은 은행주를 기반으로 하반기 바벨투자전략(안전자산과 고위험 ·고수익 자산 배분)을 가동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선호주는 증권 자회사 이익 성장 동력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