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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삼성전자 주식 1143억 규모 매각…M&A·자사주 매입 재원 확보

코스닥 상장사 광무가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1143억원 규모를 장내에서 분할 매도한다. 회사는 이번 매각으로 투자수익을 실현하고 확보한 자금을 인수합병(M&A), 자사주 매입, 운용자금 등 성장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무는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도결정' 안건을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35만9620주를 오는 12월30일까지 장내에서 순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