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15일 오리온에 대해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류은애 KB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은 목표 멀티플을 기존 13배에서 14배로 상향한 것에 기인한다"면서 "창사 이래 처음 진행되는 중간배당을 통해 주주환원 또한 강화 중"이라고 설명했다. 오리온의 6월 잠정 매출은 우호적인 환율 속 해외 법인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