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삼성전자 사장단, 장기성과 자사주 수령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디바이스경험·완제품) 부문장이 장기성과인센티브(LTI)로 약 5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수령했다. 삼성전자는 21일 공시를 통해 장기성과급 중 자사주를 받은 임원 등 928명과 세부 내용을 밝혔다. 노 대표는 2만2678주를 수령했다. 지급 기준 주가(25만4500원)로 환산하면 57억7000만원 규모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부문장(부회장)은 1만469주로 26억64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