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15만5000원에서 17만2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2일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 효과가 확대되고, 중국과 러시아의 판매 증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가 본격화해 이익 성장률이 높아질 것"이라며 "현재 주가는 내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9배로 글로벌 제과업체 대비 할인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손 연구원은 "지난 6일 창사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