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투자자의 적극적인 주주활동을 유도하는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에 이어 국회에서 이른바 '5%룰'(대량보유보고제도) 개선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기관투자자의 배당 확대 요구나 기업가치 제고 활동까지 경영권 영향 목적과 동일하게 보는 현 제도가 주주활동을 제약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라서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K자본시장특별위원회는 최근 자산운용업계 등 시장 관계자들과 잇달아 만나 5%룰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