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영업 환경과 산업 전망을 고려하면 과대 낙폭 구간이라며 목표주가 28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현재 주가 기준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R)과 주가수익비율(PER) 배수는 각각 1.8배, 3.5배로 인공지능(AI) 열풍 이전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최근 제기된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 및 미국 상장 추진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