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뷰티기업 브이티가 유럽과 중동 등 신규 해외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에도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도 나선다. 브이티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317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1115억원 대비 18.1% 증가했다. 해외시장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유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4%, 중동 매출은 546% 급증했다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