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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경영’ 나선 카뱅 임원진, 자사주 매입

금융 은행 ‘책임경영’ 나선 카뱅 임원진, 자사주 매입 12명 임원, 5억 원 어치 매입비은행·글로벌 기반 성장 자신감 정지원 기자 입력2026-08-14 17: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카카오뱅크 임원진이 5억 원에 가까운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 실천에 나섰다. 회사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내비쳤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금융계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임원 12명은 지난 6월부터 이달 12일까지 장내에서 자사주 2만 1100주를 매입했다. 총 매입 규모는 4억 6483만 원이다. 1인당 평균 약 3874만 원, 주당 매입단가는 약 2만 2000원 수준이다.카카오뱅크는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6월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를 241억 원에 인수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연내 금융위원회 출자 승인을 받고 연초 사업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2030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ROE) 두 자릿수를 목표로 세웠다.글로벌 사업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