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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토스, 자사주 매입 이어 생산시설 확장…"하반기 본격 실적 반등"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스토스가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와 생산시설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며 하반기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상반기에는 생산설비 확충 과정에서 매출 일부가 이월되며 실적이 부진했지만, 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면서 하반기부터 매출 정상화와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비스토스는 최근 KB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체결 기준가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