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이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 여력을 10~20조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김수현 리서치센터장은 오늘(24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보통주 지분율이 10% 로 맞춰져있어 보통주를 추가 소각할 경우 양사 지분율이 금산법 한도인 10% 를 초과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김 센터장은 "내년 1월 확정될 잔여 주주환원 약 70 조원 중 상당 부분은 배당으로 집행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자사주 소각 총량 태그: #배당뉴스 #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