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기업 바이오포트는 주요 경영진이 자사 주식을 지속해서 매입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김성구 대표이사와 김기영 부사장은 지난달 18~27일 각각 5000주, 5500주의 자사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최대 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전체 보유주식은 195만8135주, 지분율은 41.9%로 확대됐다. 주요 경영진의 주식 매입은 올해 지속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김 대표, 김 부사장을 비롯해 성경민 전무, 이권희 상무는 장내 매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