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이달 30일 출시된다고 밝혔습니다. 1차 펀드와 동일하게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6천억 원의 자금을 모집하며, 다음 달 15일까지 2주간 선착순으로 판매합니다. 2차 펀드는 서민 전용 물량을 판매액의 50%로 대폭 확대해 서민과 청년의 참여 기회를 넓혔습니다. 펀드 가입 고객의 투자금액은 최대 1,800만 원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에 대한 9.9%의 분리과세가 적용되며,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펀드로 태그: #배당뉴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