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배당 확대 가능성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기업의 주주환원 요소를 종합 고려해 투자하는 신한자산운용의 대표 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가 9월 분배금을 지급했다. 16일 신한자산운용은 'SOL 코리아고배당' ETF의 9월 분배금으로 주당 60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분배락 전일인 13일 종가 기준 월 분배율은 0.46% 이며 연 환산 분배율은 5.34%다. 이 상품은 단순 현재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에만 투자하지 않고 감액배당 여부와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주주환원 정책 변화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