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6일 제일기획에 대해 주주환원 정책이 실적 부진을 상쇄할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연간 실적 추정치의 경우 계열 광고주의 마케팅 예산 집행 통제가 장기화되는 점을 반영해 16% 하향 조정했다"면서 "다만 오는 15일 예정된 자사주 12% 소각에 따른 발행주식수 감소 효과가 실적 감익으로 인한 주당순이익(EPS) 하향폭을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보이는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실적 부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