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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주주환원고배당펀드' 인기…1주일만에 1000억원 몰렸다

대신자산운용이 선보인 '주주환원 고배당 펀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13일 대신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펀드는 전날 기준 설정액 1068억원을 기록했다. 출시 이후 단기간에 1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몰리면서 고배당 및 주주환원 관련 투자상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보여줬다. 이 펀드는 배당과 자사주 등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기업 가운데 저평가된 우량주를 선별해 투자한다. 기업의 주주환원율과 주주환원수익률을 분석해 투자 매력이 높은 종목을 찾는다. 대신자산운용은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펀드 판매를 일시 중단하는 소프트 클로징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