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엔의 최대주주인 안재천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하며 책임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영상보안 사업이 성장하는 가운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직접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트루엔은 공시를 통해 안 대표가 보통주 1만4509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안 대표의 보유 주식은 277만5359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26.51%가 됐다. 안 대표는 올해 초에도 장내에서 회사 주식을 매입한 데 이어 추가 매수에 나섰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안 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