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1세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최대주주 변경을 계기로, 업계에서 상대적으로 늦었던 세대교체 작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미리캐피탈은 자사주 소각과 주식기반보상(RSU)을 병행 활용하며 조직의 무게중심을 1970년대생 운용역 중심으로 옮길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최대주주가 된 미리캐피탈은 자사주 활용 전략을 기존보다 적극적으로 가져갈 방침이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