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5조 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올리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이 4조 9,716억 원을 기록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비이자이익 중심의 성장, 안정적 비용 관리와 함께 증권 부문의 실적 개선 및 전년도 발생했던 비경상 손실 등이 소멸되며 전년 대비 11.7% 증가했습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5,106억 원으로, 희망퇴직 비용 등 계절적 요인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으로 전분기 대 태그: #배당뉴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