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이 정부의 주주가치 제고 정책에 부응해 주주환원 확대에 나섰습니다. 한세실업은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 결산 기준 총 236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주당 배당금은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600원이며, 시가배당률은 지난 10일 종가 기준 4.62%입니다. 이는 코스피 시장 평균(3.05%, 2024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특히 한세실NONE 태그: #배당뉴스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