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12일 오리온의 배당정책이 강화되고 올해 실적 개선 역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주당 15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공개한 '원가 부담에도 체력 확인 + 배당 서프라이즈' 보고서에서 오리온의 작년 4분기 실적을 리뷰하며 이같이 밝혔다. 손 연구원은 "2025년이 비용 집행과 증설 준비 구간이었다면, 2026년은 원가 안정화와 물량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구간으로 진입하는 해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