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13일 장 초반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대신증권은 전장 대비 13.02% 오른 4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대신증권이 자사주 소각 소식을 알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대신증권은 전날 자사주 1535만주를 소각한다고 발표했다. 상법 개정안이 발효되는 시점부터 6개 분기에 걸쳐 보통주 약 932만주, 우선주 전량을 소각할 방침이다. 남은 약 150만주는 2029년까지 임직원 성과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