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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0.7배’ OCI 주가 45% 상승 여력…올해 1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스타즈IR]

마켓시그널 국내증시 ‘PBR 0.7배’ OCI 주가 45% 상승 여력…올해 1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애널리스트 뷰PBR 1배 달성땐 주가 12.5만원3년간 총 주주환원율 30% 목표내년부터 현금배당 재개도 기대 김병준 기자 입력2026-02-22 17:38 OCI 군산 반도체 소재 공장. OCI 그룹 증권가에서는 OCI의 주가가 경쟁사 대비 심각하게 저평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OCI의 주가순자산 비율(PBR)은 0.7배로 1배를 밑도는 상태다. OCI는 비핵심 자산 정리와 반도체 소재 부문에 주력하면서 주가 정상화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또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도 실시해 주주환원에 나선다.22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OCI의 PBR은 0.7배로 반도체 소재 중심의 경쟁사인 한솔케미칼(3.8배), 솔브레인(3.2배)에 비해 저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BR이란 기업의 시가 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PBR이 1배 미만일 경우 기업을 청산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