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광무가 안정적인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병행하며 주주가치 제고(밸류업)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광무는 전날 이사회를 개최하고 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소각 대상은 지난해 12월30일부터 올해 1월29일까지 장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인 216만732주로,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3.5%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며, 소각 완료 시 발행주식 수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