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19일 삼천리의 자사주 소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신규 사업 확대에 이은 중장기 이익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자사주 소각을 계기로 주주환원과 성장 스토리가 동시에 부각되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주목된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삼천리의 자사주 소각 결정은 주주환원 정책의 신호로 해석된다. 삼천리는 보유 자사주 중 42만8000주를 소각하면서 자사주 비율이 기존 15.56%에서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