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기말배당금 주당 410원…작년 총 배당금 660원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총 주당 배당금을 직전년도 대비 10원 상승한 660원으로 확정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이사회를 개최하고 기말배당금을 주당 41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중간배당금은 250원이었습니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 31일로, ...
LG CNS, 지난해 영업익 5558억원…전년比 8.4% 증가
LG CNS(LG씨엔에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558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8.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 증가한 6조1295억원, 당기순이익은 21.2% 늘어난 4422억원으로 집계됐다. LG CNS는 "현...
LG이노텍, 보통주 1,880원 현금배당 실시…총 445억원 규모
LG이노텍이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88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오늘(26일) 공시했습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7%로 배당금 총액은 444억8,927만3천160원입니다. 배당 성향은 2024년(11%)과 비교해 지난해 13%로 올랐습니다. 배당 기준일...
LG이노텍, 주당 1880원 현금배당 실시…총 445억원 규모
LG이노텍이 26일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88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7%로 총 444억8927만3160원이 배당금으로 지급된다. 배당 성향은 2024년(11%)과 비교해 지난해 13%로 올랐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 3...
삼성전자, 자사주 1천752억원어치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
삼성전자가 전영현 DS부문장 등 삼성전자 임원 1천여명에게 2024년 초과이익성과급(OPI)에서 약정한 약 115만주의 자사주를 지급합니다. 삼성전자는 임원 성과 보상을 위해 115만2천22주의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오늘(26일) 공시했습니다. 금액으로는 1,752억2...
코나아이, 주당 1,200원 '비과세 배당' 결정…전년比 76.5%↑ 역대 최대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대표 조정일)는 2025년 결산배당으로 주당 1200원의 비과세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6.5% 증가한 역대 최대 수준이다. 배당소득세가 전액 면제돼 주주 실익이 더욱 커진다. 코나아이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코나아이, 주당 1200원 ‘비과세 배당’ 결정...“역대 최대 배당”
자본준비금 감액 방식 배당...총 172억원 ‘당기순이익 20% 이상 배당’ 기조 유지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주당 1200원의 비과세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2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
삼성전자, 자사주 1752억 처분…임원 성과급 쐈다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 보상을 위해 1752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한다.26일 삼성전자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15만2022주 처분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보통주 1주당 15만2100원, 총 1752억 원 규모다.이번 자사주 처분은 임원 등...
KB자산운용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 순자산 7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은 코스피200 지수 기반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의 순자산이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의 최근 6개월 및 1년 수익률은 ...
LS,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 철회…내달 자사주 50만주 소각 예정
LS가 현재 한국거래소 예비심사 청구 중인 에식스솔루션즈의 상장 신청을 철회하기로 26일 결정했다. LS는 소액주주, 투자자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들의 상장 추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주 보호 및 신뢰 제고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S는...
삼성전자, 자사주 1752억원어치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
삼성전자(005930)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15만2022주 처분을 결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보통주 1주당 15만 2100원, 총 1752억 원 규모다.이번 자사주 처분은 임원 등의 책임경영 강화와 장기성과 창출을 동기부여하기 위해 20...
금리 상승에 렌탈주 썰렁…코웨이 반년만에 30% 뚝
시장금리 상승이 비용 증가로 직결될 것이란 우려에 렌탈 업종 주가가 전반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실적 성장에 기반한 대형주 장세가 펼쳐지면서 중소형 배당주의 수급 소외가 .....